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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창원 [Chon Changwon]
상세 정보 표
분야
인물별체계관리 > 미술 > 작가 > 회화 > 조선화
9분류
인물
집필자
박계리
출생일
1935년 4월 10일
사망일
1995년 7월 10일
출생지
함경북도 화성군 극동리
정의
몰골화를 발전시킨 북한의 조선화 화가이자 후학 양성에 힘쓴 교육자이다.
내용
1950년 김책제4인민학교, 김책제1중학교를 졸업한 후 웅기, 청진의 철도역 전철원, 검표원으로 일했다. 1955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과에 입학하였다. 1960년 대학을 졸업한 뒤 평양미술대학 조선화 교수로 재직하였다. 1967년부터 평양미술대학 조선화 학과장으로 10년간 활동하였다. 이후 화성군 편의관리소 미술원, 강원도예술학원 미술학과장을 지냈다. 그 뒤 창작기관에서 작가로서 주로 교육사업과 창작활동을 하였다. 1970년대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 집행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천창원의 대표작은 <봄>(1960), <삼지연>(1960), 조선화 <수령님께 드리자>(1961) 등이다. 그는 더불어 많은 소논문들을 발표하였다. 천창원은 세화기법에 뛰어났으나 조선미술가동맹의 위원으로 활동하며 조선화 몰골법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담당하게 되었다. 이후 그는 몰골법을 체득하기 위해 노력하여 <등꽃>(1965), <장미>, <초여름>(1985)과 같은 몰골화 작품을 선보였다.
천창원은 북한의 문예방침과 주체적인 교육요강에 맞춰 교육자로서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조선화의 몰골법을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천창원의 몰골법은 능숙한 붓의 운용으로 대상의 본질적 특징을 예리하게 표현하였다. 더불어 간결한 구도 배치와 선명한 색채, 군더더기 없는 필치로 북한미술계의 평가를 받았다. 천창원은 공훈예술가 칭호를 받은데 이어, 1995년 인민예술가 칭호를 수여받았다.
관련어
평양미술대학
,
공훈예술가
,
인민예술가
,
몰골법
관련자료(북)
리재현, 『조선역대미술가편람』, 평양: 문학예술종합출판사,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