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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부 [Coal M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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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장르별체계관리 > 문학 > 소설 > 장편소설
9분류
작품
집필자
김은정
시기
1986년
제작자
김문창
정의
탄부의 충성심을 형상화한 현실 주제의 작품이다.
내용
월봉갱 갱장 김형석은 다른 탄광의 초급당비서로 임명된다. 그러나 초박층 채굴을 그대로 두고 떠나는 것이 마음에 걸려 월봉갱에 남는다. 그러나 채탄 중대장으로 명성을 떨치던 아들 광국이 전망이 밝은 덕신갱으로 가 버리고 10년 가까이 믿고 의지해 오던 갱장 지배인 엄명수도 월봉갱을 포기하고 덕신 지구에 역량을 집중한다. 그러나 형석은 포기하지 않고 굴진을 주장하고 실행하지만 명수의 우려대로 석수가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엄명수는 이 출수사고로 갱을 폐쇄하고 모든 인력을 덕신갱으로 시키려한다. 그러나 형석은 출수의 원인을 찾아내고 최진호가 초박층탄을 캘 수 있는 기계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계의 완성으로 500만 톤의 초박층탄의 생산이 가능해지자 지배인과 아들 광국은 자신을 반성하며 월봉갱으로 돌아온다.
<탄부>는 1986년에 창작된 장편소설 중 우수작으로 뽑힌 작품이다. “노동계급의 양심을 지닌 사람만이 애국자가 될 수 있으며” 당과 조국의 참다운 일꾼이 될 수 있음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북한에서 평가받고 있다. 이 소설은 1980년대 작품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노동자들의 위치와 임무에 대한 문제를 대중적 영웅을 묘사하고 있다. 이 작품의 의의는 엄명수와 같은 현실적인 인물의 등장이라 할 수 있다.
관련어
김문창
참고자료
김문창, 『탄부』, 평양: 문예출판사, 1986.
사회과학원 편, 『문학예술대사전(DVD)』, 평양: 사회과학원, 2006.
이미지
탄부
이미지명 : 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