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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군기자의 수기 [Notes of a War Correspondent]
상세 정보 표
분야
장르별체계관리 > 영상 > 영화 > 예술영화
9분류
작품
집필자
이명자
시기
1982년
제작자
최부길 연출, 조선2.8예술영화촬영소
정의
전쟁군사물영화 창작에서 새로운 진전을 마련한 작품으로 평가받는 6.25 전쟁관련 영화이다.
내용
최부길의 영화문학과 연출로 제작된 6.25 전쟁 관련 예술영화(극영화)이다. 종군기자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북한군 해병들이 훈련 도중 6.25 전쟁 때 침몰된 순찰정을 발견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런데 밀폐된 천정 속에서 종군기자로 전쟁에 참가했던 한 여기자의 수기와 사진필름이 발견된다. 종군기자 윤혜경의 수기로 밝혀지는 것을 도입부로 하여 영화의 중심 내용은 윤혜경이 남긴 수기와 필름에 담긴 북한 인민군의 용감한 전투 모습과 유엔군의 계략 등을 담아 보여준다.
전투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225호 함장 김금석과 해병들이 기지를 떠나는데 여기에 해군의 전투성과를 보도하라는 임무를 맡은 인민군 신문사 기자 윤혜경이 함께 배에 오른다. 이들이 기지를 떠나 명령에 따라 56호 해구에 지뢰를 설치하고 돌아오던 중 적을 만나 치열한 전투를 치르게 된다. 금석은 대원들을 구하기 위해 모두 바다에 뛰어내리게 한 뒤 단신으로 불타는 배를 몰아 적진으로 돌진해 적함을 격침시키고 대원들과 혜경을 구해낸다. 그들은 적의 순찰정을 뺏는데 성공해 돌아갈 기회를 잡지만 적의 신형 비밀탐지기가 새로 설치되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기지로 돌아오는 것을 미룬다. 적의 탐지기를 폭파하는 큰 공을 세우고 돌아오던 길에 적의 수색정과 맞닥뜨리자 그들은 아군의 작전을 지키기 위해 적함을 유인하여 충돌 격침시키고 결국 모두 장렬하게 최후를 마친다. 종군 여기자 윤혜경 역에 오미란이 등장한다.
북한에서는 이 작품을 전쟁 군사물 영화 창작에서 새로운 진전을 마련한 작품으로 평가하고 있다.
관련어
최부길
,
조선2.8예술영촤촬영소
관련자료(북)
이종석, 「조국의 바다지켜 영생하리라」, 『조선영화』, 7호, 1986.
<종군기자의 수기>비디오 및 CD,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최부길, 「영화문학」, 『조선예술』, 7호, 1983.
참고자료
<종군기자의 수기>비디오 및 CD,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사회과학원 편, 『문학예술대사전(DVD)』, 평양: 사회과학원, 2006.
백과사전종합출판사 편, 『광명백과사전』, 평양: 백과사전종합출판사, 2008.
이미지
종군기자의 수기
종군기자의 수기2
이미지명 : 종군기자의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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